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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비즈니스
엡실론델타가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한 모든 사소하지만 소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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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실론델타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60: 그 모임은 사실 홍보 수단이었어요
베니가 당근 모임을 끝까지 파봤어요. 그리고 100원 뽑기로 물건을 파는 중고거래 플랫폼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59: 텍스트로 된 데이터를 더 이상 믿을 수 없는 세상
베니의 리뷰 신뢰성 고민과 별점 5개 문화, 그리고 제프가 옆자리에서 본 투자상품 영업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56-58: 콜포비아에 이은 이메일포비아
제프가 찾은 새 공포증, 대금 지급을 기다리는 회사들, 그리고 반려동물 광고는 AI가 오히려 역효과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54: 콘티까지만 AI가 하면 서로 윈윈이 아닐까
베니가 정리한 일러스트레이터와 AI의 갈등, 그리고 서명 하나 넣기가 그렇게 어려운 문서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53: 병원 소프트웨어는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어져 있었다
쥬니니가 직접 물어보고 확인한 병원 전산의 진짜 이유, 그리고 강남 밤 택시는 룰렛돌리기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52: 세금 계산에 쓰는 시간도 세금이다
베니의 충전식 세금 결제 아이디어, 아이가 옮긴 말 한마디,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일단 쓰고 본다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49: 창문은 개방감을 주지만 프라이버시를 해친다
쥬니니가 정자동에서 본 창문의 딜레마, 베니의 프롬프트 관리 아이디어, 그리고 만원 전철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48: 열심히 사는 게 이제는 귀찮은 사람들의 모임
베니가 당근 모임을 파고들었어요. 조용한 미식가 모임, 경찰과 도둑 모임, 그리고 애기 친구 구하기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47: text to video에서 video to video로
베니가 AI 영상 툴을 전부 뜯어봤어요. 그리고 데이터를 자기 생각에 끼워맞추는 사람들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45: 음식점들이 완전 플랫폼들의 을이 되어버렸다
제프가 들은 배달 수수료 계산, 베니가 조사한 출장 관리, 그리고 '내가 얼마 쓴 줄 아냐'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43-44: 회사가 미래가 없는 게 아니라 내 포지션이 미래가 없다
제프가 이틀 동안 들은 이직 상담, 멍때리는 게 제일 행복하다는 사람, 그리고 IT 품앗이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42: API 키를 넣으라고 하면 식어버린다
베니가 발견한 오픈소스의 진짜 진입장벽, 그리고 연매출 120억 사장님의 회계사 비용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40-41: 숨겨진 빚은 다 뒤져서 찾아야 한다
쥬니니가 본 유산 정리의 현실, 베니가 들은 세무사 상담, 그리고 리텐션이 없는 사업들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9: 20년 뒤에도 장례식이 있을까
쥬니니가 장례식장에서 본 것들, 그리고 '포지션 제안'이라는 이름의 실망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8: 섹시하지 않은 문제를 섹시하게
화장실 냄새 나는 매장, 어디서 빠져나가는지 모르는 구독료, 그리고 더 편해졌는데 불편한 셀프계산대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7: 온라인에서는 왜 줄을 안 서는 걸까
제프가 팝업스토어 줄에 서서 생각한 것,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험의 차이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6: 버스가 사라졌다
제프의 대구 동성로 원정, 네이버 지도에서 버스가 사라지는 문제, 그리고 야부리 잘 터는 가게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5: 재밌는 것과 알려지는 것은 다르다
베니가 인디게임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스팀은 공룡들의 놀이터, 우리는 그 속의 작은 쥐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4: 남자에게 차고는 뭘까
포대기로 아기를 안고 다니는 엄마들, 푸드트럭 허가 구역의 모순, 그리고 차고비앤비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3: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첫 번째 동반자
스팀 출품비 100달러에서 시작한 아이디어, 그리고 같은 일을 겪었는데 억울함은 다르다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2: 왜 같은 걸 파는 가게가 한 집 건너 한 집일까
쥬니니의 경동시장과 극장을 개조한 스타벅스, 그리고 인디게임 창업자들이 못 찾는 정보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1: 기능 두 개 = 장애
베니가 읽은 안톤씨 이야기, 포케가 7,000원이면 자주 먹을 것 같다는 말, 그리고 '질문조차 귀찮다'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9-30: 알콜을 계속 만지면 지문이 사라진다
해방촌과 경리단길에서 제프가 본 것들, 그리고 덕질의 대상이 사람이 아니게 된 이야기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8: 사장님 한 분 차이로 가게가 달라진다
제프의 닭꼬치집 응대 관찰, 판교역은 관찰하기 나쁜 곳, 그리고 완벽한 도파민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7: 왜 강아지 산책만 있는 걸까?
베니의 발상 전환 '인간 산책', 제프의 AI FOMO, 그리고 카페처럼 생긴 학원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6: 탕비실을 부탁해
공동의 재화는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다, 그리고 코딩 프로그램을 직접 설치해 간 초등학교 6학년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5: 술집에서 목격한 '고백 컨설팅'
롱폼 보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퇴근 지하철, 그리고 가게 안이 안 보이면 손님이 없다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2-24: 가짜 한옥과 진짜 시니어 시장
콘크리트 위 기와지붕, 키즈카페 7만원 vs 옷가게 텅, 그리고 시니어 전문 여행사의 성공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1: 술취한 피아노와 150만원 가챠
사장님이 피아노 치는 술집, 용돈 5만원은 적다, 그리고 '4명이 딱 적당'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0: 성인들의 레고와 남자들의 취향
레고 해외직구는 없다?, 상남자식당 아이디어, 그리고 '엄마라고 감히 말 못해'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19: 쥬니니의 귀환과 자극의 싸움
붕세권, 건강한 음식이 맛없는 이유, 그리고 '꼭 필요하면 불편도 감수한다'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18: 육아의 극한과 게임보다 중요한 것
2시간마다 깨는 아기, 백일의 기적, 그리고 '사실 게임보다 같이 하는 사람이 중요했음'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15-17: 인사동의 비밀과 연결의 의미
창업자들의 영감 장소 인사동, 유튜브 공감 콘텐츠, 그리고 성인의 친구 만들기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14: 믿기 어려운 시대의 시작
AI 가짜 뉴스, 정교한 보이스피싱, 그리고 inflow에 미친 제프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13: 솔루션의 역설과 인간 파인튜닝
이력서 솔루션은 왜 안 될까, 도장의 생존 전략, 그리고 지시대명사의 비밀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12: 유학원 해부와 AI의 린한 활용
베니의 UC Application 직접 조사, 제프의 깨달음, 그리고 쥬니니의 1시간 거리 관찰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11: 거절의 어려움과 SK 해킹 사태
개인정보 보안, 유학원 불신, 그리고 '거절을 못하는 사람들'의 일상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8-10: 세 개의 서비스 아이디어
북모리의 인스타 필사, AI 다마고치, 그리고 사후처리 지도사는 없는 걸까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7: 배달 라이더의 4시간 공백과 웨이팅 전략
길바닥에서 버리는 시간, 진격의 거인 벽 같은 송파 아파트, 그리고 베니의 새로운 전략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6: 스타벅스의 80대와 세미나장으로 간 관찰자
전원 출동한 날, 네 곳에서 발견한 네 개의 세계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5: 스모크 프로토콜과 웨이팅 커머스
흡연장에서 탄생한 스모크 프로토콜과 '문제가 아닌 현상을 보라'는 팀의 깨달음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4: 99% 노인 지하철과 죽어가는 가로수길
모란역 99% 노인 지하철, 텅 빈 가로수길, 그리고 AI로 뮤비 만드는 25살의 등장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1~3: 혼자 분좋카 가는 남자의 민망함
익선동 분좋카의 민망함, 7곳을 돌며 발견한 12개의 인사이트와 3번의 장소 선정 실패
4년 만에 다시 원점, 그리고 엡실론델타 3.0
4년간 6개의 실패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100개의 문제를 찾아 나서는 생존 전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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