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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비즈니스
엡실론델타가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한 모든 사소하지만 소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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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60: 그 모임은 사실 홍보 수단이었어요
베니가 당근 모임을 끝까지 파봤어요. 그리고 100원 뽑기로 물건을 파는 중고거래 플랫폼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59: 텍스트로 된 데이터를 더 이상 믿을 수 없는 세상
베니의 리뷰 신뢰성 고민과 별점 5개 문화, 그리고 제프가 옆자리에서 본 투자상품 영업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56-58: 콜포비아에 이은 이메일포비아
제프가 찾은 새 공포증, 대금 지급을 기다리는 회사들, 그리고 반려동물 광고는 AI가 오히려 역효과
4년 만에 다시 원점, 그리고 엡실론델타 3.0
4년간 6개의 실패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100개의 문제를 찾아 나서는 생존 전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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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4: 남자에게 차고는 뭘까
포대기로 아기를 안고 다니는 엄마들, 푸드트럭 허가 구역의 모순, 그리고 차고비앤비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3: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첫 번째 동반자
스팀 출품비 100달러에서 시작한 아이디어, 그리고 같은 일을 겪었는데 억울함은 다르다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2: 왜 같은 걸 파는 가게가 한 집 건너 한 집일까
쥬니니의 경동시장과 극장을 개조한 스타벅스, 그리고 인디게임 창업자들이 못 찾는 정보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31: 기능 두 개 = 장애
베니가 읽은 안톤씨 이야기, 포케가 7,000원이면 자주 먹을 것 같다는 말, 그리고 '질문조차 귀찮다'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9-30: 알콜을 계속 만지면 지문이 사라진다
해방촌과 경리단길에서 제프가 본 것들, 그리고 덕질의 대상이 사람이 아니게 된 이야기
[시시콜콜 리포트] 고스트 프로토콜 Day 28: 사장님 한 분 차이로 가게가 달라진다
제프의 닭꼬치집 응대 관찰, 판교역은 관찰하기 나쁜 곳, 그리고 완벽한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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